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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미래를 기술하다
Chanllenging Limits, Creating Value
Director
김 일, 박찬웅
DOP
윤규상, 박신욱
Client
SAMSUNG
Edit
김 일, 박찬웅
Agency
비트리
Production
라스팅오션
NTC
박찬웅
VFX
박찬웅, 이채린
Direcotr's note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과 함께 제작한 총 5편의 영상 시리즈 ‘미래를 기술하다’입니다. 처음 사업의 내용을 접했을 때, 많은 연구자의 도전을 뒷받침하는 지원의 규모와 의미가 인상 깊었습니다. 그 가치를 대중에게 전하기 위해, 이 지원으로 연구자들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고 무엇이 가능해졌는지에 주목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자의 경험과 이야기를 중심에 둔 기획을 적극적으로 제안했습니다. 연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 도전을 이어가는 과정에서의 고민, 다음 세대의 연구와 창업으로 확장되는 가능성 등 사람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연구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안들을 구성했습니다. 전문적인 연구 내용도 인물의 삶과 선택에 연결될 때, 대중이 관심을 갖고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기획의 기준으로 삼은 질문은 ‘연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이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따라갈 수 있는가’였습니다. 연구자의 도전에 공감하는 과정에서 연구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그 도전을 가능하게 한 지원의 가치까지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이 만들어가는 변화가 더 많은 사람에게 구체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사람과 연구 사이에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찾고자 했습니다.
COMMERCIAL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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