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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ON
Widen the Cirlce
Director
김일 , 박찬웅
Edit
박찬웅
Client
페르노리카 코리아
VFX
박찬웅
Production
라스팅오션
DOP
박신욱
D.I
박찬웅
Sound
장민도
Direcotr's note
캠페인의 ‘너의 세상을 넓혀봐’라는 메시지를 한 사람의 시선이 새로운 공간과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으로 담고자 했습니다.
거리의 인물에서 출발해 눈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제임슨의 공간으로 전환하면서 보는 사람도 그 안으로 들어서는 듯한 감각을 디자인했습니다.
이후에는 하이볼의 질감과 인물들의 표정, 서로 어울리는 모습을 리듬감 있게 연결했습니다. 인물 가까이에서 바라본 장면과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구도를 오가며, 카메라도 그 모임의 일부처럼 느껴지도록 연출했습니다. 크러쉬의 공연은 이러한 만남의 분위기가 하나의 에너지로 모이는 순간으로 이어갔습니다.
후반부에는 사람들이 원을 이루고 잔을 모으는 모습을 위에서 담아, 캠페인의 ‘Circle’을 인물들의 배치와 행동으로 표현했습니다.
팝업 공간에서 펼쳐지는 경험을 따라가는 동안, ‘세상을 넓힌다’는 메시지가 사람들과 함께하는 구체적인 순간으로 느껴지기를 바랐습니다.
COMMERCIAL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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